
https://www.aichi-nagoya2026.org/news-2121/
MVP Award Ceremony Held – Asian Games 2026
YU Zidi, representing People’s Republic of China in swimming, also enjoyed an unforgettable campaign. She won the women’s 200m butterfly in a new Games record time of 2:05.08. She then set a new Asian record of 2:06.10 in the women’s 200m individual
www.aichi-nagoya2026.org
https://v.daum.net/v/20261004162031927
'대이변' 사상 최초 7관왕인데 MVP 못 받았다…中 장잔숴 제친 '태국판 볼트', 金 2개로 아시안게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낸 왕별은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중국)와 '태국 볼트' 푸리폴 분손(20·태국)이었다. 특히 남자부 결과가 눈길을 끈다. 아시안게
v.daum.net
아시안게임 MVP가 폐막식 날 발표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남자 쪽에서는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여자 쪽에서는 중국의 위쯔디가 수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영의 장잔숴가 남자 MVP를 수상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도 분손처럼 100m와 200m를 모두 제패한 선수(카타르 - 페미 오구노데)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 분손과 비슷하게 아시아신기록 하나, 아시안게임 신기록 하나를 수립했고요. 그럼에도 배드민턴 쪽 린단이 수상했는데 이번에는 달랐네요. 4연속으로 수영선수에게만 MVP를 주기에는 부담스러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자 쪽에서 위쯔디는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위쯔디가 무려 13살의 나이에 3관왕에 올랐고, 특히 아시아 신기록 1개, 아시안게임 대회 신기록 2개를 수립했으니까요. 13살의 나이에 세계적인 수준이라니, 과연 이 선수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28년 만의 육상 선수가 아시안게임 MVP를 수상했습니다.
분손과 위쯔디는 2만 5천 달러의 상금을 수상했습니다. 그 외에 MVP 트로피도 받았는데, 그 이외에 추가 상품(부상) 소식을 찾기가 어렵네요.
https://v.daum.net/v/20261004170309477
오상욱, 아시안게임 한국 MVP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라이브스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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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MVP로는 다행히 예측대로 오상욱이 수상했습니다. 그는 MVP와 함께 상금 3,0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항저우 때도 개인전 + 단체전 2관왕이었지만 수상에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받았네요. 지난 번에는 수영의 김우민이 3관왕이라 밀렸지만, 이번에는 경쟁자들이 대부분 2관왕에 실패해서 수상이 당연시되었죠.
아시안게임 MVP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아시안게임 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테고리에 쓸 글은 한두개 더 작성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