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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접하길 원하는 1인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며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헌혈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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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포츠] 올림픽보다 더 높은 위상을 가진 대회를 운영하는 종목을 정리했습니다.(축구, 농구, 골프, 테니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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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보다 더 높은 위상을 가진 대회가 있는 종목을 정리해봤습니다.

 

* 올림픽이 종합 스포츠로서 독보적인 위상이지만, 몇몇 종목의 국제 스포츠 단체는 올림픽보다 더 큰 규모나 훨씬 인정받는 대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종목별로 정리해보고, 비올림픽 몇몇 종목도 마지막에 언급했습니다.

 

 

 

축구

  • 이 분야의 대표 종목이죠. 유일하게 연령별 대회(U-23)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수들도 자국에서 열린다거나 하는 사정(리우 올림픽 - 네이마르)이 아니면 의의를 가지지 않죠. 유로랑 코파아메리카가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열리고, FIFA가 올림픽 축구를 떨떠름하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요.

 

 

농구

  • 국가 대항전에서는 올림픽 농구가 농구 월드컵보다 높게 평가받지만, NBA 커리어가 올림픽보다 넘사벽으로 인정받습니다.

 

 

야구

  • 시즌 도주 올림픽이 개최되어서 메이저리거가 출전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야구가 도중에 빠진 적도 부지기수해서 위상이 높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국가 대항전에서도 WBC를 올림픽보다 더 쳐주죠. 2년 뒤 올림픽 개최지가 LA라 이번에는 메이저리거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그 다음부터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테니스

  • 빅 타이틀 대회 중 하나이지만 4대 그랜드슬램 대회가 올림픽보다 몇 배는 중요합니다. 그랜드슬램은 물론 파이널스 대회도 올림픽보다 위라고 봅니다. ATP 랭킹 포인트에도 들어가지 않고, 랭커 중 불참자도 많죠.

 

 

골프

  • 올림픽 정식 종목의 역사가 짧지만 탑랭커들도 출전합니다. 낮게봐도 투어 1승급의 위상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클

  • 도로 종목 기준으로 투르, 지로, 세계선수권, 부엘타 다음급의 위상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UCI 랭킹에서도 세계선수권과 동등한 포인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5대 모뉴먼트 대회보다 살짝 높은 수준이고요.

 

 

럭비

  • 올림픽 럭비는 7인제지만, 실제 럭비하면 15인제의 럭비 유니언을 말합니다. 럭비 월드컵 대회도 수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적인 대회입니다. 올림픽 럭비는 종목별 수익 분배 자료에서도 최하위고요.

 

 

크리켓

  • 다음 올림픽 때 128년 만에 정식 종목 복귀할 예정이라 올림픽에서 크리켓의 입지는 없는 수준입니다. 브리즈번(호주) 올림픽에도 종목으로 이어질지도 불투명하고요. 그리고 크리켓 월드컵 또한 럭비 월드컵 못지 않은 스포츠 대회고요.

 

 

복싱

  • 럭비와 비슷하게 아마추어 복싱은 프로 복싱 위상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상당수의 복서들이 올림픽 메달 따고 프로로 넘어오는 정도죠.

 

 

아이스하키

  • 동계올림픽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가진 종목이고, NHL이라는 독보적인 빅리그가 있어서 올림픽 커리어는 선수들 위상에 거의 반영되지 않습니다. 다만 세계선수권보다는 위상이 비교불가로 높습니다.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은 NHL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도중에 열려서 최정상급 선수들도 참여하기 불가능하죠.

저 10개 종목 외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배구, 탁구, 핸드볼 쪽 세계선수권 위상은 높다고 봅니다만, 배구는 세계선수권 개최 주기가 4년에서 2년으로 줄어서 위상이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탁구도 중국 선수들이 2명만 나오는 올림픽에 비해 5명이 나오는 세계선수권이 난이도는 더 높다고 봅니다만, 탁구 시장규모가 낮아서 결국 주무대는 올림픽일 수밖에 없다고 보고요. 핸드볼도 세계선수권이 2년 주기라 4년 주기인 올림픽보다는 대회 가치가 낮다고 보고요.


 

결국 독보적인 빅리그(in 미국) + 그 빅리그의 시장규모가 갖춰져 있거나,

  • 농구, 야구, 아이스하키

 

자체적으로 올림픽보다 더 큰 대회(단체 구기종목은 올림픽처럼 국가대항전 형식)을 개최하는 경우

  • 축구, 럭비, 크리켓, 골프, 테니스, 사이클, 복싱 등

 

위의 두 가지에 해당되지 않는 이상 한 종목의 대회가 올림픽보다 위상이 높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축구는 첫 번째 경우에도 해당되고, 야구도 WBC 생각하면 두 번째 경우에도 끼울 수 있고요.

 

단체 종목 중 배구는 올림픽에서는 인기 종목이지만 종목 자체의 시장규모가 축구나 북미 스포츠에 명함도 못 내밀죠. 그렇다고 배구 세계선수권 규모나 뷰어십이 크리켓 월드컵이나 럭비 월드컵 수준도 아닌 것 같고요.

 

마찬가지로 개인 종목 중 그나마 탁구나 배드민턴 같은 개인 종목은 골프, 테니스, 복싱과 넘사벽으로 아래고요. 인기, 상금, 선수 위상 모두 부등호를 몇 개나 붙여야 하나 싶을 정도고요.

 

그 외의 종목은 딱히 언급할만한 게 없다고 봅니다. 그 종목들은 포상금, 광고 같은 후원 수익이 없으면 안 되고요.


 

예시로 유도 월드 투어 대회를 들여다보면,

 

세계선수권 = 총 상금 100만 유로(1년에 1번 개최)

월드 마스터즈 = 총 상금 20만 유로(1년에 1번 개최)

유도 그랜드슬램 = 총 상금 15만 유로(1년에 10번 개최)

유로 그랑프리 = 총 상금 10만 유로(1년에 4번 개최)

 

이렇게 됩니다. 저 4가지 대회의 총 상금을 다 합쳐봤자 310만 유로 정도인데, 배드민턴 BWF 투어의 총 상금에 비하면 7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BWF 투어는 세계선수권을 빼도 총 상금이 2,200만 달러가 넘죠. 내년에는 상금이 한 층 더 오를 예정이고요.

 


다른 비올림픽 종목 중에서 시장규모는 F1이 독보적이고, 그 다음이 UFC 등 종합격투기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다트가 아닐까 합니다. 다트 세계선수권 총 상금이 500만 파운로 엄청 높아서 놀랐습니다. 그 외에 총 상금이 75만 유로 ~ 125만 유로 정도 하는 대회로 여럿 있고요.

 

스누커 대회도 다트보다는 아래지만 상금이 상당하고요. 세계선수권, 영국선수권, 마스터즈 상금이 다 합쳐서 450만 파운드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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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 프로그램] 2차 청년기회특강 - '2030 청년을 위한 현명한 투자법' 참여 후기(김성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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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 갭이어 프로그램 1차 청년기회특강 후기를 올렸습니다. 그 때 고양시 내일꿈제작소에 가서 이상종 강사의 강의를 들었는데 꽤 유익했습니다. 8월이 되어 2차 청년기회특강 기회가 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날짜와 시간을 보니 참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7

Next Question |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탐색과 발견> 교육 참석 후기를 올립니다(장소: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탐색과 발견> 교육 참석 후기를 올립니다(장소: 수원시 차세대융합기

1. 6월 둘째 주, 갭이어 프로그램 교육 참여 6월 둘째 주 주중에 갭이어 프로그램 - 교육 과정을 들으러 수우언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이라 일찍 일어나서 미리 준비를 했네요. 지난

neovisionnew.tistory.com

이번에는 수원시로 갔습니다. 작년 갭이어 프로그램 - <탐색과 발견> 교육이 있던 장소가 광교테크노밸리의 차세대융합기술원이었는데, 이번에는 같은 광교테크노밸리지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입니다. 그 시절과 비슷한 장소로 오니까 익숙했습니다.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서 혁신실 장소로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출석부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입장할 때 싸인, 퇴장할 때 싸인을 모두 해야 출석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시간보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노트북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10명 중 4명 정도는 노트북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구리시에서 수원시로 가는 길이 가깝지 않아서 굳이 챙겨오지 않고 노트와 볼펜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강사는 업라이즈투자자문 연금투자연구소장인 김성일 대표이사였습니다.

김성일의 연금·투자연구소 : 네이버 카페

 

김성일의 연금·투자연구소 : 네이버 카페

연금 및 투자에 대한 고민과 정보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연금저축, 퇴직연금, ISA, IRP, 자산배분, ETF)

cafe.naver.com

김성일 대표는 4,000명 가까이 가입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유튜브 <김성일 TV>도 운영(현재 구독자 2.84만명)하고 있습니다. <마법의 연금 굴리기> 등 다양한 책도 냈고요.

 

차용증 등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도 기억이 납니다. 아주 가까운 친구라도 돈을 빌렸으면 차용증을 받아야 하고, 보증은 절대 서면 안 된다는 상식 등이 있었습니다.

국내, 해외 주식시장 이야기, ETF 투자,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세액공제 등 개인연금의 장점, 효율적인 연금 투자 전략, 연금저축 + IRP + ISA 납입 순서 등 앞으로 저 같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내용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시간이 되면 김성일 대표의 책도 몇 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성일 대표도 주식/투자 공부에서 독서를 권장했고요.

  사실 이거보다 사진을 훨씬 더 많이 찍었지만, 공개하면 문제가 될 것 같아 일부만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강의가 끝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후, 출석부에 퇴장 서명을 쓴 후 광교중앙역 신분당선 지하철로 돌아갔습니다.

갭이어 프로그램 작년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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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반딧불이생태관 관람 후기입니다.(반딧불이 번식, 생활 모습, 수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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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생태관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108

 

마포구에서 찍은 사진을 3연속 포스팅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반딧불이생태관입니다. 마포자원회수시설 맞은 편에 있는 건물로 근처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반딧불이와 관련된 자료가 전시된 생태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반딧불이에 대한 소개글이 많고, 반딧불이 전시 수조가 곳곳에 있었습니다.

  솔직히 작은 생태관 건물이라 볼 것은 많지 않았습니다. 반딧불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관람하기 좋은 생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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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6년 9월, 306번째 헌혈 - 헌혈의집 신촌센터(2호선 신촌역 3번~4번 출구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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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집 신촌센터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99

1. 쾌적한 날씨에서 또다시 헌혈 투어 진행

9월이 되면서 날씨가 확실히 점점 선선해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바람막이를 입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올해 여름은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그렇게 덥거나 더위가 오래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경남 쪽에는 엄청 더웠다고 하더라고요. 내심 앞으로의 여름도 올해 정도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9월에도 헌혈하러 장자호수공원역으로 갔습니다. 서울중앙혈액원 헌혈의집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헌혈의집 신촌센터로 떠났습니다. 지난 번 일산센터와 마찬가지로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는 헌혈의집입니다.

2. 헌혈의집 신촌센터 - 2호선 신촌역 3번 ~ 4번 출구 쪽

장자호수공원역에서 잠실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탔습니다. 신촌역에서 내린 다음 3번 ~ 4번 출구 방향으로 갔는데 굳이 출구로 올라가서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헌혈의집 신촌센터가 있는 '엘리트빌딩' 건물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헌혈의집은 이 건물 2층에 자리 잡고 있고, 정확한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99 엘리트 빌딩 2층'입니다.

2층에서 도달하니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헌혈의집이 있었습니다. 신촌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서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하고요.

헌혈의집 신촌센터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유일한 헌혈의집입니다. 원래 '신촌연대앞센터'라고 해서 신촌역 근처에 2개의 헌혈의집이 있었는데, 그곳은 2022년 7월에 문을 닫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예약헌혈 번호표를 뽑고 가방을 사물함에 넣은 다음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신촌센터에는 초코파이가 실온, 냉장고 양쪽에 보관되어 있고 냉장고에 생수도 많았습니다. 물을 마시면서 초코파이를 하나 먹었습니다.

  창가 쪽에 등받이 소파가 많았는데, 헌혈자들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여러 군데 충전케이블도 꽂혀져 있었습니다.

내부에 화장실도 있었는데 저는 쓰지 않았습니다.

  배우 차서원씨의 싸인이 담긴 코팅 종이도 잘 보이는 곳에 붙여져 있었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작년 6월 신촌센터에 방문해서 헌혈하고 갔네요.

  신촌센터는 공간도 넓고 등받이 소파도 많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3. 306번째 헌혈 과정 - 혈소판혈장 헌혈(트리마 기기)

WBC(백혈구) - 5.9 (정상 수치 범위 3.5 ~ 10.0)

HGB(헤모글로빈) - 15.7 (정상 수치 범위 12.0 ~ 18.0)

PLT(혈소판 수치) - 299 (정상 수치 범위 150 ~ 450)

지난 번과 비교해서 백혈구 수치는 똑같이 나왔고, 헤모글로빈과 혈소판 수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만 헤마토크릿(HCT) 수치가 50.1이 나왔네요.

문진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혈액 검사가 끝나고 간호사 분이 어떤 기기를 선호하시냐고 물어보셨는데, 오랜만에 트리마로 하고 싶어서 트리마를 선택했습니다. 헤마토크릿이 50.5가 이상이 되면 트리마로 헌혈이 불가능(아미커스, 엠플은 가능)한데,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았네요.

 

트리마로 헌혈하는데 47분이 걸렸습니다. 트리마는 기기에서 소리가 나지 않으면 굳이 주먹운동을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고, 헌혈도 일찍 끝나는 편이라 3가지 기기 중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혈소판 수치는 높게 나왔는데, 생각보다 헤마토크릿 수치가 높게 나와서인지 그렇게 금방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헌혈하는 도중 고칼슘 오렌지 주스와 ABC 초콜릿 조각 3개를 받았는데, 도중에 음료수만 마시고 초콜릿은 집에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헌혈이 끝나고 휴게실에 앉아서 휴식했습니다. 바구니에 버터와플 과자와 포카리스웨트 과자를 받았는데 가방에 챙겨넣었습니다. 타이머는 15분이 지나서 울렸습니다.

  기념품으로 문화 기프트카드 교환권(8,000원)과 햄버거 교환권(5,500)을 받았습니다. 추가로 유가네닭갈비와 타코벨 교환권도 받았는데, 이것들은 일정 부분 이상 결제해야 쓸 수 있어서 바구니에 담아서 그냥 반납했습니다.

이렇게 신촌센터에서의 306번째 헌혈을 마쳤습니다. 서울동부와 서울남부에 비해 서울중앙 혈액원 헌혈의집은 진짜 오랜만에 가는 곳이 많네요.

헌혈자로서 다음 헌혈과 헌혈 후기를 쓸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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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관람 후기입니다.(환경교육시설, 친환경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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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서울 마포구 증산로 14

  마포구 난지천공원과 하늘공원을 산책했던 날 서울에너지드림센터도 관람했습니다. 마포구 하늘공원과 평화의공원 사이에 있는 환경교육기관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사물함이 있어서 짐을 보관했습니다. 한결 편하게 관람한 건 좋았지만 정수기가 3층에만 있어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3층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 2층은 서울기후변화배움터, 3층은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관이 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www.seouledc.or.kr

  매주 화요일 ~ 일요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관람할 수 있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해설이나 환경교육 등을 원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1층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 기후변화로 달라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환경과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답게 탄소중립을 위해 서울특별시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조명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시 에너지자립의 선언적 건축물로서 에너지자립형 미래건축물 모델로 2012년 건립되었습니다. 실제로 건물 천장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있습니다.

 

1층에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놀이공간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각자 탄소 배출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답안 두 가지(A와 B) 중 하나를 골라서 배출량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참여해봤는데 A와 B 중 저의 일상과 가까운 것으로 고른 것만 작성해보겠습니다.

 

  A - 물을 컵에 받아놓고 양치한다.

  A - 밥과 소고기 반찬을 먹는다.

  A - 대중교통을 타고 간다.

A - 불고기 비빔밥을 먹는다.

  A - 일반 과자를 산다.

  A - 가까운 가게에 가서 직접 산다.

  A - 집에서 밥을 해서 먹는다.

  B - 국내산 사과

  B - 유튜브를 본다.

  A - 빠르게 샤워한다.

  저는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별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거에 비해 폭염이 늘아나서 고역입니다. 올해도 엄청 더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는데 더운 날씨에 쥐약인 저로서는 힘들기 그지없네요.

  미래에 친환경에너지가 활성화되고 지속가능한 환경이 우리 주위에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의 미래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걱정반 흥미반입니다. 일단 해수면 상승부터 우려되고요.

  엘리베이터가 있기는 한데 계단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전력 사용 하나하나가 탄소 배출로 이어집니다. 외출할 때는 냉장고 등을 빼고,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를 빼고 가야 합니다. 고기 요리가 특히 그렇지만 소고기 섭취 또한 많은 탄소 배출과 이어지고요.

  재활용과 쓰레기 배출 감소 등이 미래를 약속할 수 있습니다.

 

온실 가스가 늘어나면서 생태계 또한 계속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세계 기준으로 2.2%로 면적과 인구 대비 많은 편에 속합니다.

 

 

  3층에는 다목적실과 체험실 등이 있고, 도서관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관람을 끝냈습니다.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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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 3인 - 박주봉(배드민턴), 최동원(야구), 황영조(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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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최동원·황영조, 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후보 선정

 

박주봉·최동원·황영조, 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후보 선정

대한체육회가 배드민턴의 박주봉, 야구의 고 최동원, 마라톤의 황영조를 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각 후보는 올림픽과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

www.chosun.com

대한체육회에서 선정하는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의 전당이 2년 만에 재개됩니다. 한국 스포츠의 '명예의 전당'과 같은데, 지금까지 총 18명의 레전드가 헌액되었습니다. 비단 스포츠 선수 출신이 아니라 행정가들도 헌액 대상이고, 실제로 민관식과 김운용 두 행정가가 헌액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당시 대한체육회 회장이 문체부와 갈등을 빚고 지원 예산이 삭감되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아예 취소되었는데, 회장이 교체되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시작되어서 좋네요.

스포츠영웅 헌액 행사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1억 6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작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는데 헌액패 제작과 여론조사 등에 쓰일 것이라 추측해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영웅의 전당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영웅의 전당

스포츠 영웅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사회통합과 국위선양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스포츠인을 대한민국 국민이 직접 투표합니다. 더보기

www.sports.or.kr

역대 헌액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수 호칭은 생략하고 종목만 언급하겠습니다.

2011년 - 손기정(마라톤), 김성집(역도)

2014년 - 서윤복(마라톤), 장창선(레슬링), 민관식(스포츠 행정)

2015년 - 김운용(스포츠 행정), 박신자(농구), 양정모(레슬링)

2016년 - 김연아(피겨스케이팅)

2017년 - 차범근(축구)

2018년 - 김일(프로레슬링), 김진호(양궁)

2019년 - 엄홍길(산악)

2020년 - 조오련(수영)

2021년 - 김홍빈(산악)

2022년 - 이봉주(마라톤)

2023년 - 남승룡(마라톤)

2024년 - 하형주(유도)


2명 ~ 3명 선정된 적도 있었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1명씩 선정하고 있습니다.

손기정, 남승룡, 조오련, 하형주 등 종목별 개척자들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차범근과 김연아도 종목 개척에 크게 이바지했고요.

올해 후보가 배드민턴 박주봉, 야구 최동원, 마라톤 황영조 이렇게 3명의 레전드가 최종 3인 후보에 올라와 있습니다.

고인인 최동원 선수를 제외하면 두 레전드는 현재 지도자로 활동 중입니다. 한 사람은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으로, 다른 한 사람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 팀 감독입니다. 참고로 최동원 선수가 유일하게 2023년에도 후보로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작년 최종 후보 3인은 헌액자인 유도 하형주 이외에도 레슬링 심권호, 사이클 이홍복이 있었습니다.

올해 헌액은 황영조 감독이 유력해보입니다. 한민족 역사에서 손기정 레전드와 유이하게 마라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이 어마어마하고, 스포츠영웅 헌액자들 중에 마라톤 레전드들이 많이 헌액된 것도 이점입니다.

박주봉 감독도 세계 배드민턴 역사에서 복식 GOAT를 논할 만큼 대단한 레전드고, 최동원 선수도 실업리그 시절부터 한국 야구계에 남긴 족적이 대단하죠. 선수협 창단 시도도 대단하고요.

박주봉, 최동원 두 레전드도 언젠가는 헌액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배드민턴과 야구는 헌액자가 나오지 않기도 했고요.

평가 기준에서 국민 여론조사 투표가 반영되는데, 9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루어집니다. 스포츠영웅 홈페이지에서 투표 팝업창이 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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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난지천공원&하늘공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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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천공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1538

 

 올해 5월에 대한적십지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의 봉사활동 후기를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봉사활동을 했던 날 주변 공원을 돌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걸로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난지천공원 정류장에서 하차했습니다. 그리고 난지천공원 일부를 둘러보고, 반딧불이생태관 -> 하늘공원 ->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차례로 구경했습니다.

 

  난지천공원에는 아주 넓은 잔디 광장이 있었습니다.

  잔디광장 옆에 맨발건강길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길만 황토색에 가까운 흙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건강길 사이에 발을 씻는 수도 시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반딧불이생태관으로 쭉 걸어가는 길에 간이샤워실도 있었습니다. 들어가지 않았습니다만 공원에 간이샤워실이 있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하늘공원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1-72

  반딧불이 생태관 구경을 마치고 하늘공원입구에 도달했습니다. 생태관 관람 후기 포스팅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4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서야 하늘공원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전망 공간은 진짜 예술의 극치였습니다. 멀리 아파트단지와 한강도 보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씨가 쾌적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늘공원 곳곳을 둘러보지 못했고 큰길로 가로질러 지나갔습니다.

     하늘공원 큰길에는 사각정자가 곳곳에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중간에 걷는 게 힘들어서 신발을 벗고 정자로 올라갔습니다. 주변에 사람도 없었고, 날씨도 좋아서 베개만 있으면 낮잠을 잘까 아주 잠깐 고민했을 것 같습니다.

  공원에 고양이도 있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공원에는 쓰레기 버리는 곳과 소화기도 있었습니다.

  갈대가 끝없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기에는 힘듭니다만 난지연못 쪽 하늘공원입구로 가는 길은 멀리 돌아가야해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늘공원 비석도 마주쳐서 사진 찍었습니다

  이번에는 내려가는 계단이라 아까보다 덜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마포구에 있는 난지천공원과 하늘공원 산책을 마쳤습니다. 다음에는 반딧불이생태관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관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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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포츠] 21세기 올림픽 수익 분배 자료입니다.(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 2024 파리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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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ovisionnew.tistory.com/989

 

하계 올림픽 종목별 인기 순위(= 종목별 수익 분배, 런던 올림픽, 리우 올림픽, 도쿄 올림픽 관련

스포츠 관련 글을 너무 올리지 않은 것 같아서 오랜만에 올립니다. 얼마 전 카카오톡 방의 아는 지인이 전국체전 준비하느라 혼났다고 농반진반으로 말했습니다. 전국체전도 종합 스포츠 경기

neovisionnew.tistory.com

 

과거에 하계 올림픽의 종목별 수익 분배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IOC가 돈독오른 집단이기는 하나 올림픽으로 발생한 수익은 IOC가 100% 독차지하지 않습니다. 각 종목별 스포츠 연맹과, 국가별 올림픽 위원회(NOC), 개최국 측과 나눠가져야 하죠.

 

당장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평창 조직위에 8억 8천만 달러를 분배했습니다.

 

IOC가 206개국이 가입되어 있고, 이들이 올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하는 것도 비용이니, 이 부분도 어느정도 보전해줘야 해서 그들에게 수익을 나누어야 합니다.

 

그 외에 각 종목별 국제 스포츠 연맹에 수익이 나누어지죠. 축구는 FIFA, 농구는 FIBA, 육상은 WA 이런 식으로요. 이 단체들도 자신들이 맡은 종목마다 올림픽 예선, 본선 경기를 주관하는 등의 이유로 챙겨줘야 하죠.


 

파리 올림픽이 폐막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종목별로 수익 분배에 대한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서 검색해보니 ASOIF(하계 올림픽 국제 경기 연맹 연합) 자료에서 모든 종목 총합 분배금이 나와 있었습니다.

 

정답은 5억 9천만 달러로, 도쿄 때보다 4천 3백만 달러 정도 늘어난 수치입니다. 도쿄 올림픽

 

종목별로 배분 등급은 지난 대회들과 다르게 이번에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https://sport-strategy.org/latest_news/1376?page=346

 

하계올림픽IF, 2016리우올림픽 수...

2015년 4월 22일, 하계올림픽 IF(International Federation)들의 연합인 ASOIF...

sport-strategy.org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0093200007

 

베이징동계올림픽 수익 배분 규모, 2018 평창 수준보다 밑돌 듯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나지 않은 올해 2월에 치러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

www.yna.co.kr

 

GPT를 통해 검색해보니 2002년 동계올림픽 때부터 과거 분배금 자료가 나와 있었습니다. 우선 하계 올림픽 때부터 짚어보겠습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때는 2억 5천 7백만 달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는 2억 9천 7백만 달러,

2012년 런던 올림픽 때는 5억 2천만 달러,

2016년 리우 올림픽 때는 5억 4천만 달러였습니다.

 

그리고

2021년 도쿄 올림픽 역시 5억 4천만 달러고,

2024년 파리 올림픽 때는 5억 9천만 달러였습니다.

 

베이징 -> 런던 때는 급격하게 상승(1.7배 이상)했는데, 그 이후 지지부진하네요. 도쿄 때는 코로나 여파로 동결이었고요. 확실히 올림픽 관심도가 예전만 못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하계올림픽이든 동계올림픽이든 종목별 국제 스포츠 연맹이 받는 돈과 비슷한 규모로 각 국가별 올림픽 위원회(NOC)도 올림픽 수익을 배분받습니다. 한국은 이 역할을 대한체육회가 수행하죠.


 

참고로 종목별로 수익 분배금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건 2016년 리우 올림픽과 2021년 도쿄 올림픽이 동일합니다.

 

A등급: 육상, 체조, 수영

B등급: 농구, 사이클, 축구, 테니스, 배구

C등급: 사격, 양궁, 배드민턴, 복싱, 유도, 조정, 탁구, 역도

D등급: 카누, 승마, 펜싱, 핸드볼, 하키, 요트, 태권도, 트라이애슬론, 레슬링

E등급: 근대 5종, 골프, 럭비(7인제)

 

A등급 수익: 3,200만 달러(육상만 4,000만 달러)

B등급 수익: 2,500만 달러

C등급 수익: 1,770만 달러

D등급 수익: 1,530만 달러

E등급 수익: 1,300만 달러

 

총합하면 대략 5억 4,730만 달러가 됩니다. 가라테처럼 종목에 단기적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료에서 5억 4천만 달러라고 하니 거의 비슷하네요.

 

 

동계올림픽도 살펴보겠습니다.

 

2002년 솔트레이트시티 동계올림픽 때는 9천 2백만 달러,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때는 1억 2천 8백만 달러,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때는 2억 9백만 달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는 1억 9천만 9백만달러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2억 1천 5백만 달러였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는 2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동계올림픽은 토리노 -> 벤쿠버 시기에 대폭 올랐고, 그 이후에는 2억 달러 내외를 왔다갔다 하네요. 올해 동계올림픽 자료가 나오려면 1년은 기다려야 하고요.

 

올해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NOC와 ASOIF가 얼마나 수익을 배분받을지 봐야겠지만, 4대회 연속으로 수익이 영 오르지를 않네요.

 

하계가 동계에 비해 금메달 개수로 따지면 2.8배 넘게 많고, 선수단 규모는 3.7배 이상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계와 동계가 확실히 체급 차가 납니다.

 

동계 올림픽은 종목마다 얼마나 배분받는지 궁금합니다. 예전 대회 자료도 없지만, 총 16개 종목에서 평균으로 치면 한 종목 마다 1,200만 달러 ~ 1,300만 달러 쯤 되네요. 다만 아이스하키 인기가 동계 올림픽에서 홀로 독보적인데, 과연 아이스하키(IIHF)혼자 얼마나 배분받을지 궁금합니다. 최소 육상처럼 4,000만 달러는 받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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