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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접하길 원하는 1인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며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헌혈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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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집송도센터 (2)
[헌혈 프로모션 당첨 후기] ABO Friends 우정선물(한정판 3D 퍼즐 & 포토카드) 수령 및 조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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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dinfo.net/knrcbs/pr/promtn/promtnInfoView.do?mi=1100&promtnSn=181858&result=P

 

혈액관리본부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bloodinfo.net

 

  작년 하반기에 ABO Friends 우정선물 프로모션이 있었습니다. 당첨자에게 공통으로 ABO Friends 포토카드를 증정하고, ABO Friends 한정판 블록이나 3D 퍼즐을 사은품으로 주는 프로모션이었습니다. ABO Friends 중 2023년에 3회 이상 헌혈한 다회 헌혈자를 대상으로, 2회 이상 헌혈했고 30대 이상의 중장년 헌혈자를 대상으로, 생애 처음으로 헌혈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필자는 다회 헌혈자라 뽑힐 수 있었습니다.

  작년 12월 18일부터 올해 2월 23일까지 헌혈의집에 가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응모할 때 헌혈의집을 한 곳 골라서 수령할 수 있었는데 필자는 구리센터를 선택했습니다. 2월 초에 받으러 가서 늦게 수령한 편입니다.

  헌혈의집에 가서 신분증을 제시한 뒤 서명하고 쇼핑백을 받았습니다. 잠깐이지만 오랜만에 구리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헌혈 투어를 해서 구리시 이외의 헌혈의집을 돌아다니고 있지만, 기회가 되면 구리센터에 재방문해서 헌혈하고 싶기도 합니다.

https://neovisionnew.tistory.com/624

 

[ABO Runner 2차 미션 - 2] ABO 랜턴블록 조립 후기

https://neovisionnew.tistory.com/622 [헌혈 후기]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224번째 헌혈 - 헌혈의집 한대앞역센터 이번에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헌혈의집 한대앞역센터에 가서 헌혈했습니다. 궁금해서

neovisionnew.tistory.com

  블록과 3D 퍼즐 가운데 필자는 후자에 당첨되었습니다. 예전에 랜턴 블록에 당첨되어서 이번에는 퍼즐을 원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포토카드에는 나눔이를 비롯한 헌혈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100

 

송도국제도시에 인천 최대 현혈의 집 개소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김샛별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인천 최대 규모의 헌혈의 집(전용면적 365㎡)이 들어선다. 현재 인천에서 가장 큰 헌혈의 집은 주안센터(231㎡)이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www.incheontoday.com

  조립설명도의 아래쪽에는 헌혈버스, 위쪽에는 헌혈의집 제작 과정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헌혈의집 송도센터가 모티브라고 하는데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헌혈의집 송도센터 건물의 사진을 보니 확실히 똑같기는 합니다.

  6개의 판에 42개의 퍼즐 조각이 있었습니다.

  우선 헌혈버스부터 만들었습니다. 바닥 부분에 바퀴부터 장착하고 뼈대와 양옆의 네 가지 면을 끼운뒤, 지붕을 얻으면 되어서 간단했습니다.

  다음은 헌혈의집이었습니다. 먼저 헌혈의집 건물 부분을 차곡차곡 끼웠습니다. 따로 놓은 바닥 퍼즐과 연결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헌혈의집이 써진 간판과 계단 퍼즐을 연결했습니다. 만드는데 20분 정도만 걸려서 금방 끝났습니다.

  완성작과 사진을 비교해보니 이 정도면 제대로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송도센터에 갔을 때 생각도 났고요.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D동 건물에 있었죠. 창문 바깥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이 인상적이었던 헌혈의집이었습니다. 만든 헌혈의집과 헌혈버스 퍼즐은 될 수 있다면 오래 소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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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3년 6월 15일 목요일, 237번째 헌혈 - 헌혈의집 송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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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그래왔지만 2주가 지나고 바로 헌혈하기 위해 그동안 가지 못했던 헌혈의집으로 갔습니다. 헌혈의집 송도센터로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헌혈의집 작전센터에 이어서 인천광역시에 있는 헌혈의집 중에서 선택하고 예약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7호선으로 길을 좀 돌아서 갔는데 이번에는 최대한 빠른 길로 갔습니다. 구리역에서 출발해서 용산역에서 내려서 1호선으로 갈아타고, 부평역에서 내려서 인천1호선으로 갈아타서 테크노파크역에서 내렸습니다. 구리역이나 용산역에서 열차를 탈 때 급행열차를 이용해서 비교적 일찍 갈 수 있었고, 노선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3분 이내라 소소한 운이 따랐습니다.

https://www.triplestreet.co.kr/

 

Triple Street

 

www.triplestreet.co.kr

https://namu.wiki/w/%ED%8A%B8%EB%A6%AC%ED%94%8C%EC%8A%A4%ED%8A%B8%EB%A6%AC%ED%8A%B8

 

트리플스트리트 - 나무위키

A동, B동, C동, D동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되어있다. C동과 D동 사이에 잔디밭과 작은 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주요 행사를 이곳에서 한다. 한샘플래그샵, 장난감을 찾

namu.wiki

  테크노파크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건물로 걸어갔습니다. 트리플스트리트는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복합문화공간으로 4개의 동(A동 ~ D동)에 177개의 매장이 있습니다. 트리플스트리트 D동 건물 5층에 헌혈의집 송도센터가 있습니다. D동 건물에는 헌혈의집 말고도 메가박스 송도점이 있어서 이를 파악하면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1층에 실내놀이터와 올리브영도 입점해 있었고요.

  엘리베이터를 통해 5층으로 갔습니다. 건물 안내도에 '헌혈의집 송도센터'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5층으로 가면 헌혈의집 송도센터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송도센터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20분까지는 준비시간입니다. 평일에는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헌혈 접수는 일찍 마감됩니다.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은 뒤 짐을 사물함에 넣고 기다렸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문진실 앞에서 대기하는 공간, 헌혈을 기다리거나 헌혈자가 헌혈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다만 필자가 갔을 때 헌혈의집에서 일하는 간호사분이 두 분 밖에 안 계셔서 예약하고도 꽤 기다려야 했던 게 아쉬웠습니다. 더군다나 먼저 기다리는 예약헌혈자도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멀리서 오느라 스마트폰은 살균충전기 기기에 놓고 헌혈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헌혈하는 팔 사진은 찍지 못했고, 헌혈증서 정도만 뒤늦게 찍었습니다. 송도센터에는 채혈침대가 9대가 자리잡았습니다. 필자가 갔을 때 헌혈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9대를 거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혈하기 전후로 수분섭취를 많이 했습니다. 인천혈액원과 송도센터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D동 1층 매장에서 할인이나 음료 사이즈 관련 이벤트가 있네요.

https://bloodinfo.net/knrcbs/pr/promtn/promtnInfoView.do?mi=1302&promtnSn=181040&type=N&result=A

 

혈액관리본부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loodinfo.net

  송도센터에서 추가 기념품으로 듀얼 미니 보조배터리를 하나 받았습니다. 8핀&C타입 동시 사용 가능한 보조배터리입니다. 인천혈액원에서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부터 시작한 프로모션으로 물룸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혈액원의 모든 헌혈의집이나 헌혈버스에서 헌혈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 이틀 내로 소진될 가능성도 있어서 이걸 원하시는 헌혈자라면 빨리 헌혈하시는 게 좋습니다.

  빨간색 벤치가 인상적인 헌혈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고, 냉장고에서 자연드림 기픈물 생수를 하나 꺼내갈 수 있었습니다. 바깥 베란다에는 잠겨 있지만 창문을 통해 바깥 경치도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8분이 지나 타이머가 울린 뒤 바로 짐을 챙겨서 헌혈의집을 나왔습니다. 갈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내려갔습니다.

  지하 1층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건을 샀습니다. 매장이 꽤 넓었습니다.

  지하철은 왔던 길 그대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헌혈에 시간이 더 걸렸지만 갈 때도 지하철은 예상 외로 일찍 도착했습니다.

  6월 29일에 한 번 더 헌혈할 수 있으니 올해 6월에는 헌혈을 3번 하는 달이 될 것 같습니다. 과거에 철분 부족 등으로 헌혈을 미뤘던 날을 생각하면 2주라는 헌혈주기일에 맞춰서 제때제때 헌혈하고 싶습니다. 건강과 컨티션에 무리가 없다면 계속 헌혈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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