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ext Question | '역체세체' 태그의 글 목록
250x250
반응형
안녕하세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접하길 원하는 1인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며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헌혈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DAY TOTAL
역체세체 (3)
[E스포츠, LOL] 주관적으로 매겨본 역대 위대한 LOL 선수 랭킹(ver 2023)(포지션별, 전체 따로 역체 순위)
728x90
반응형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57&aid=0001781698

 

T1, 7년 만에 롤드컵 우승…'페이커 통산 4번째 우승·제우스 MVP'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T1. 사진=T1.'LCK의 희망' T1이 한국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하며 LCK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T1은

sports.news.naver.com

 

  * 우선 T1 우승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경기 세부 내용은 진짜 원사이드해서 딱히 포스팅하지 않겠습니다. 3년 전 쑤닝처럼 한 판은 따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 생각이 무색해졌습니다.

  * LOL E스포츠 선수들의 주관적인 순위는 작년처럼 매년 월즈가 끝나고 올릴 예정입니다. 포지션 별로 따로, 전체 총합해서 따로 올리는 방식은 유지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작성한 순위 포스팅을 삭제하기 아까워서 유지하겠습니다.

  *  다만 포지션별 순위는 1위부터 10위까지 계속 쓰겠지만, 전체 순위는 티어별로 대략 20위권 선수들까지 올리겠습니다. S+, S, A+, A 이런 식으로 여럿 묶어서 올리는 게 몇몇 커뮤니티에 유행인 걸 약간 참고했습니다. 사실 페이커 다음 역대 2번째 프로게이머가 누구인지 도저히 정할 수 없어서 변경한 것입니다.

  * 평가 기준은 여전합니다. 얼마만큼 롱런했는지, 팀에서 지분이나 영향력은 어떠한지, 고점 퍼포먼스는 어느 레벨인지 등 두루두루 고려했습니다. 혹은 한 리그의 역사를 바꿨는지, 그리고 우승 커리어, 리그별 올프로나 파이널 MVP 같은 개인 수상, 상징성 있는 기록까지 참고했습니다.

 

1. 더샤이

2. 칸

3. 스멥

4. 제우스

5. 원더

6. 임팩트

7. 너구리

8. 큐베

9. 마린

10. 빈

  이번 우승으로 제우스는 자신만의 골든 로드가 닦였죠. 이 선수 나이가 아직 10대고, 작년 MSI와 서머 그리고 올해 서머에서 팀이 문제가 생길 때도 가장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하락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절대 안 듭니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칸의 LCK 우승 기록이 대단한 것 같아 스멥과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10위를 쓰기 전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올해 국제대회 활약이 인상적이어서 빈으로 놓았습니다. 더샤이한테 대패하기 했어도 그 전까지 정말 잘했죠.


정글

1. 캐니언

2. 벵기

3. 피넛

4. 얀코스

5. 티안

6. 카사

7. 스코어

8. 카나비

9. 댄디

10. 엠비션

  일단 이번 시즌 2회 리그 우승 추가로 피넛이 얀코스보다 확실히 위에 섰다고 생각합니다. 티안은 19년 퍼포먼스가 단일 시즌 정글러 중 1위라고 봐서 저 둘보다 높이 평가해도 반박할 마음이 없습니다.

  카나비는 개인적으로 이번 징동의 MSI 우승 1등 공신에, 올프로나 리그 우승 횟수가 넉넉해져서 TOP 10에 포함시켰습니다. 클리어러브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지만 당시 LPL과 지금 LPL과 차이가 나죠. 그래도 높이 평가하는 해외 의견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너도 월즈 우승 1회 준우승 1회 정글러가 되었지만... 글쎄요 댄디나 엠비션의 퍼포먼스를 제칠 정도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비유하기는 그렇지만 담원 20년 ~ 21년의 고스트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 맥락처럼 오너도 그렇네요. 물론 앞으로 인상적인 활약 보여주면 생각이 달라질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미드

1. 페이커

2. 스카웃

3. 루키

4. 캡스

5. 쇼메이커

6. 도인비

7. 샤오후

8. 폰

9. 나이트

10. 쵸비

  제가 루키 정말 높이 평가하면서도, 이번 시즌 스카웃 활약을 보고 순위를 안 바꿀 수가 없었습니다. 그 외에 캡스가 이번 월즈 와서 클래스 입증하는 모습을 보고 충분히 높이 평가받을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쇼메이커는 최근 2년이 아쉽지만 그래도 스카웃이 높이 올라간 것을 빼면 순위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누적을 높이 평가하고, 어찌어찌 월즈 결승에는 갔으니 이제는 샤오후가 폰보다 위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트와 쵸비는 이번 월즈 이후 민심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각각 19년, 18 서머 이후 내내 저점 시즌 없이 잘해주고 있는 걸 보면 충분히 TOP 10 진입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트는 MSI 커리어가 있어서 쵸비보다 위라고 생각합니다.


원딜

1. 룰러

2. 데프트

3. 뱅

4. 우지

5. 바이퍼

6. 재키러브

7. 프레이

8. 구마유시

9. 임프

10. 레클레스

  룰러가 방점을 찍지는 못했어도 LPL 가서 타이틀 3개, 월즈에서도 계속 4강을 가는 모습을 보면 충분히 역체원으로 불릴 수 있다고 봅니다. 여전히 1위 ~ 3위 저 세 선수는 취향차라고 봅니다.

  그 외에 재키러브가 월즈에는 못 왔어도 TES 멤버들 중 가장 잘하는 경기들을 보고 순위를 한칸 올렸고, 구마유시도 3연속 월즈 맹활약으로 TOP 10 진입 넉넉하다고 봅니다. 이 선수도 누적 쌓는 일만 남았죠.


서포터

1. 베릴

2. 마타

3. 메이코

4. 울프

5. 케리아

6. 밍

7. 크리스피

8. 코어장전

9. 고릴라

10. 미키엑스

  작년 월즈 이후와는 다르게 베릴 이번 시즌 폼이 정말 심각했는데, 내년에도 실망스러우면 마타랑 순위를 바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케리아가 트로피만 쌓으면 바로 위의 선수들 모조리 제끼고 역체폿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크리스피를 높이 평가했는데 월즈 결승까지 가는 걸 보고 순위를 조금 올렸습니다.


전체 티어

Undisputed E-Sports GOAT - 페이커

----------------------------------------------------------------------------------------------------

S+ 스카웃, 루키, 베릴, 마타

S 룰러, 데프트, 뱅

S- 캐니언, 캡스

A+ 쇼메이커, 더샤이, 벵기, 우지, 도인비, 샤오후, 엠비션

A 피넛, 퍽즈, 얀코스, 메이코, 울프, 폰, 나이트, 쵸비

A- 케리아, 밍, 스멥, 칸, 바이퍼, 티안, 재키러브, 프레이, 제우스

----------------------------------------------------------------------------------------------------

  완전 주관적이지만 이렇게 됩니다. 쇼메이커가 아쉽지만 최근 2년 간 기량이 많이 내려와서 아쉽게 한 티어 높게 평가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팀의 캐니언은 그래도 올프로 꾸준히 들고 있는데 말이죠. 앞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베릴도 기량 회복 못하면 더 내려갈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페이커 다음 역대 2위 얘기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네요.

  샤오후, 엠비션, 퍽즈는 두 포지션을 오고 가며 월드클래스 급 커리어를 쌓고 오랫동안 기량을 유지한 선수들이라 더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우스랑 케리아는 올해 활약과 이번 월즈 우승 보고 1년 ~ 2년 뒤면 무난하게 본인 포지션에서 1위 차지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우스는 굳이 월즈 우승할 필요도 없이 기량만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네요.

 
728x90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E스포츠, LOL] 주관적으로 매겨본 LOL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TOP 10 순위(역체롤, GOAT)
728x90
반응형

  * 이 글은 과거 기준 순위입니다. LOL 선수들 포지션별 순위는 매년 따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eovisionnew.tistory.com/587

 

[E스포츠, LOL] 주관적으로 매겨본 역대 위대한 LOL 선수 랭킹(~2022 월즈)(포지션별, 전체 따로 역체

* 예전에 LOL 다섯 포지션별로 역대 선수 순위를 썼고, 전 포지션 취합 순위로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2022 월즈가 끝나고 새로 업데이트 해서 올립니다. 앞으로 매년 월즈가 끝나고 이 순위를 새로

neovisionnew.tistory.com

 

 

  * LOL의 다섯 포지션 역대 선수별로 순위는 다 썼는데, 그래도 전 포지션 총합 선수 순위도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오랜 고민 끝에 썼습니다.

 

 * 날짜는 2022년이지만 ~ 2021년까지의 커리어까지 한정해서 평가했습니다. 따라서 현역인 선수들은 앞으로 현재 순위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 따라서 선수의 꾸준함, 팀 내에서 몇 옵션이었는가(에이스였는가), 우승 횟수, 최전성기 고점, 저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올립니다. 다만 저점 가운데 꾸준함에서 '할 만큼 하고 하락한 경우'(EX - 스멥, 프레이 등)는 큰 감점을 두지 않았습니다.그렇다 해도 주관적으로 판단한 순위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승/패도 선수를 평가하기에 부적합하고 개인 수상도 LCK는 2020년, LPL은 2017년부터 시작해서 넣기 애매해서 뺐습니다.

 

  * 포지션 별 순위에는 팀 내 에이스 및 옵션 차이에 대해서 큰 지분을 두지 않았는데, 전 포지션으로 넓혀보면 아무래도 팀의 얼굴들이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1인자였던 선수들에게 가점을 주었습니다. 다만 팀 내 2인자이거나 1인자 선수들에 비해서 우승 지분이 준했던(소위 말하는 '쩜오') 선수들도 후하게 평가했습니다.

  * 리그 꾸준함 및 커리어의 경우 리그 수준 차이를 고려합니다. 현재 축구에서 EPL이 다른 리그에 비해 더 쳐주는 것처럼 현재 LOL로 치면 LCK, LPL 커리어가 다른 리그에 비해(특히 LCS) 더욱 후하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세간의 평가보다 MSI 커리어를 낮게 보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국제대회에서 명백히 못한 대회가 있다면 마이너스라고 봐서 개인적인 감점을 했습니다.

  순위 - 닉네임 - 포지션 - 본명 - 국적 순서대로 표시하겠습니다. 선수들 사진을 예전 글에 첨부했던 사진 그대로 옮기고요. 이전 순위와 다르게 1위부터 놓고, 마지막에 아쉽게 빠진 선수들을 읊어보겠습니다.

 

 

1위. 페이커(미드라이너, 이상혁, 대한민국)

 

설명 생략합니다.

 

 

  2위. 루키(미드라이너, 송의진, 대한민국)

 

  역대 미드라이너 No.2는 당연하고 전 포지션 2위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꾸준함도 페이커 다음 급이고 MVP나 올프로 같은 수상경력도 아주 훌륭하죠. 팀 커리어가 아쉽지만 LCK와 LPL 각각 우승할 때 확실한 1부리그였고, 18 롤드컵에서 루키 퍼포먼스는 가장 위대한 에이스였다고 생각합니다.

 

 

  3위. 마타(서포터, 조세형, 대한민국)

 

  명실공히 역대 최고의 서포터이자 2014년 최고의 선수입니다. 막장이었던 VG를 빼면 여러 팀을 옮겨다니며 우승을 안겨주었습니다. 더욱이 다른 포지션도 아니고 서포터로서 팀을 바꾸었다는 걸 생각하면 실로 대단합니다. 예전 글에도 썼지만 한 포지션의 최고라는 면에서는 페이커 다음이 마타입니다.

 

 

  4위. 캡스(미드라이너, 라스무스 뷘터, 덴마크)

  서양 롤 역사상 최고의 선수. 솔직히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유럽 리그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그 때 완벽하게 리그를 지배한 선수죠. 지금까지 쌓은 커리어도 S급인데 앞으로도 장기집권해도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롤드컵 활약도 정점을 못 찍었을 뿐 캡스 개인의 활약은 최상급이고 MSI는 에이스로 우승했습니다.

 

 

  5위. 뱅(원딜러, 배준식, 대한민국)

 

  비록 커리어 황혼기에는 좋은 말로도 포장할 수 없지만, 2015년 ~ 2017 MSI까지의 뱅은 진짜 경이로웠습니다. 각각 2차례의 롤드컵과 MSI를 먹었을 때 팀내 전체 공헌도는 페이커 다음이었고, 특히 2016 스프링과 MSI는 페이커와 맞먹을 만한 활약이었습니다. 페이커와 함께한 선수들 가운데 벵기보다도 뱅을 확연히 높게 평가하는 점은, 적어도 뱅은 벵기에 비해 오랜 시간 팀내 2옵션 역할을 수행했고, SKS시절 LCK 4강이랑 페이커가 폼 떨어진 2018시즌에도 준수했기 때문입니다.

 

 

  6위. 우지(원딜러, 지안즈하오, 중국)

 

  역대 원딜러 중 최고의 꾸준함을 가졌고, 여러 국제대회에서 최상급의 포스를 보여주었던 선수입니다. 팀이 지더라도 우지가 범인이 된 적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고요. 중국 LOL 판에서 루키 같은 한국인들을 제외하면 우지가 가장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의 찬사만큼 우지를 높이 평가하지는 않지만, 역대 원딜러 2위와 전 포지션 TOP 10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7위. 쇼메이커(미드라이너, 허수, 대한민국)

 

  2019시즌 서머부터 담원 기아라는 팀이 부흥하는데는 이 선수가 있었습니다. 동료인 너구리나 캐니언이 더 빛날 때도 있었지만, 팀이 어려운 작년 MSI 때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다른 미드라이너들처럼 리그 MVP도 있는데다가 최근 기준으로 3차례의 국제대회에서 계속 잘했다는 걸 상기하면 앞으로도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8위. 벵기(정글러, 배성웅, 대한민국)

 

  모두가 비관적인 예측을 할 때도 벵기는 귀신같이 경이로운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꾸준함에서 태클을 걸 수 있지만 벵기는 13시즌, 15시즌 이견의 여지 없는 최고의 정글러였습니다. 16시즌 주전에서 빠지다가 4강과 결승에서 강팀들을 상대로 캐리하는 모습은 벵기는 뭔가 다르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에서의 평가에 비해 벵기를 낮은 순위에 놓았지만, 그의 엄청난 커리어를 보면 10위 바깥으로 내리기 힘들었습니다.

 

 

  9위. 캐니언(정글러, 김건부, 대한민국)

 

  역대 정글러 중 최고의 고점과, 다른 롤드컵 위너 정글러인 엠비션 - 티안 - 닝과 다르게 리그 커리어와 꾸준함도 갖춘 완벽한 선수입니다. 계속 훌륭한 폼을 유지해서 올해나 내년에 개인적인 평가로 벵기 제끼고 역체정 자리 차지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0위. 더샤이(탑솔러, 강승록, 대한민국)

 

  18시즌 팀 내 루키 다음의 지분으로 롤드컵 우승, 19시즌 에이스로 LPL 우승과 롤드컵 4강. 20시즌 두 차례의 퍼스트팀. 그야말로 3시즌 동안 로얄 로드를 밟았고 지금은 이 정도만큼의 포스는 아니지만 탑솔러 중에서는 무결점의 커리어입니다. 벵기와 캐니언보다 높게 둬야 하나 아래로 둬야 하나 고민했는데 커리어의 아쉬움으로 낮게 평가했습니다. 은퇴하기 전 리그 우승이나 롤드컵에서 18 ~ 19 때 그 포스를 재현하는 광경을 보고 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생각하는 롤 역사상 탑텐 선수들입니다.

 

  그렇다면 아쉽게 못 들어간 선수들, 정확히는 20위까지 썼다면 넣었을 선수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11위 ~ 20위 선수 순위대로 쓴 게 아니라 생각나는 대로 쓰겠습니다.

 

퍽즈: 개인적으로 저평가하는 선수지만 미드와 원딜 커리어 합치면 20위 안에는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인비: 동포지션 리그 커리어는 페이커 루키 제외하면 적수가 없는데 국제대회 누적이 부족하네요.

 

룰러: 아직 기량이 출중하니 은퇴하기 전에 10위 안으로 놓을 것 같습니다.

 

얀코스: 벵기 - 캐니언 다음의 역대 정글러 3위.

 

울프: 커리어로 보면 당연히 들어가야 하지만 같은 동료인 뱅에 비해 팀 내 지분과 꾸준함이, 벵기에 비해 커리어가 아쉽네요.

 

메이코: 마타 제외하면 다른 서포터들이 역대 열 손가락에 들어가기 아쉬운데 과연 지난 시즌을 다시 보여줄지 모르겠네요.

 

밍: 롤드컵에서 뭔가 보여준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스멥: 스멥 포함 락스 멤버들은 진짜 16롤드컵 4강이 천추의 한...

 

칸: 리그 꾸준함과 우승은 진짜 대단한데 국제대회 화룡점정이 아깝네요.

 

엠비션: 퍽즈와 비슷하게 두 포지션(엠비션은 미드 + 정글) 합치면 20위 안에는 엠비션이 들어가야죠.

 

728x90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LOL, E스포츠] 간단하게 써보는 LOL 프로게이머 포지션별 TOP 10
728x90
반응형

 

* 예전에 스타1 프로게이머 종족별 TOP 10에 대해 썼는데, 갑자기 생나서 롤 선수들도 포지션별로 역대 탑텐까지 써보겠습니다.

 

* 세부적으로 서열 나누는 게 아니라 포지션별로 역대 열손가락에 들만한 프로게이머를 추려봤습니다. 간단하게 쓰는 거라 그림이나 선수들 사진은 따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 아깝게 떨어진 선수들을 몇몇 언급했고, 웬만하면 시대 순서대로 쓰는 편입니다.

 

탑: 임팩트, 루퍼, 마린, 스멥, 듀크, 큐베, 더샤이, 칸, 원더, 너구리

- 아마 그 다음에 놓일 선수들은 스탠리나 소아즈, 후니가 될 것 같습니다.

 

정글: 댄디, 벵기, 스코어, 피넛, 엠비션, 카사, 닝, 티안, 얀코스, 캐니언

- 초창기의 프록스나 릴볼즈, 그리고 MLXG를 넣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미드: 토이즈, 페이커, 루키, 폰, 쿠로, 크라운, 캡스, 도인비, 쇼메이커, ???

- 9명까지는 무난하게 꼽았는데 나머지 한 명을 도저히 뽑을 수가 없네요. 후보군이 프로겐, 샤오후, 비역슨, 비디디 정도인데 이 중에서 선택하기 힘들었습니다. 최근에 떠오르는 선수라면 쵸비나 나이트도 있고... 올해 롤드컵 우승자 미드가 만약 새로운 세체미로 등극하는 선수라면 그 선수가 10번째로 들어갈 것 같아서 미드 10번째 선수는 보류하고 싶네요.

 

원딜: 프레이, 임프, 피글렛, 우지, 데프트, 뱅, 룰러, 레클레스, 재키러브, LWX

- 최근 롤드컵 우승자인 고스트가 없는 게 아쉽긴 한데, 아직 누적이 부족해서 뺐습니다. 작년 서머 시즌도 세컨드 팀이었고... 레클레스가 롤드컵 준우승도 있는 데다 워낙 꾸준해서 포함시켰고 아직 부족한 누적인 LWX는 그래도 2019 서머 시즌 MVP 2위까지 해서( https://csnww.com/congratulations-to-the-lpl-2019-summer-mvp-and-all-pros/ ) 아직은 LWX 쪽을 더 높게 쳤네요.

 

서폿: 마타, 푸만두, 울프, 고릴라, 메이코, 코장. 밍, 힐리생, 크리스프, 미킥스

- 바오란도 생각했지만 롤드컵 우승 시즌 세체폿은 밍이었다는 점을 넣어서 뺐고, 매라도 넣고 싶었지만 팀커리어나 꾸준함이 다소 아쉬웠고, 베릴도 아쉽게 누적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넣지 않았습니다. 베릴이 더 꾸준히 활약하면 당연히 들어간다고 봅니다.

 

* 이렇게 써봤는데, 퍽즈는 미드나 원딜 포지션을 여러 차례 바꿔서 들어가기가 애매하네요.

 

728x90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