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ext Question | '치킨' 태그의 글 목록
250x250
반응형
안녕하세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접하길 원하는 1인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며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헌혈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DAY TOTAL
치킨 (2)
[맛집 소개] 구리시 인창동 건원대로에 있는 <꿀먹은강정>(추천하는 닭강정 맛집)
728x90
반응형

 

  올해 봄에 '큰집닭강정'이라는 구리시 닭강정 맛집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닭강정 맛있게 하는 집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꿀먹은강정'이라는 닭강정 맛집으로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소는 '구리시 건원대로 34번길 9'로 건원대로와 구리시 등기소 앞의 사거리 중간에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구리역 지하철과 구리우체국, 구리등기소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건물이 있습니다.

 

  본점이기도 한데 꿀먹은강정은 수도권 몇몇 도시에 분점?이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서울시 강남구, 남양주시, 파주시, 이천시 등에도 꿀먹은강정 가게가 있습니다.

 

  오기 전에 미리 전화하면 기다리지 않고 닭강정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필자의 기억으로는 4년 전에 이 꿀먹은강정 주위에 또다른 닭강정 집이 하나 더 있었는데, 경쟁 끝에 금방 폐업했었습니다.

 

  치킨 메뉴는 후라이드와 강정(양념) 2가지입니다. 고구마 치즈스틱과 해쉬브라운도 있긴 한데 필자의 경우에는 언제나 닭만 주문합니다. 컵강정 2,000원, 반박스 6,000원, 한박스 11,000원입니다. 닭강정과 함께 떡이 같이 나옵니다.

  사진을 찍은 날에는 11,000원짜리 한박스를 주문했습니다. 적당히 매운 맛이라 청양고추 첨가는 요청한 적이 없네요.

  청소년 시기 매번 인창도서관을 오고 간 적이 있었는데 가끔씩 간식거리로 2,000원짜리 컵강정을 사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한박스를 구입하면 기다리면서 사장님이 서비스로 강정 하나를 주시기도 합니다. 무조건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포장해서 가져가야 합니다.

 

  열어보면 작은 나무 꼬챙이가 여러 개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으로 너무 식으면 안 되니 빨리 가져가서 드셔야 합니다. 식으면 전체적으로 맛이 반감되고 떡이 좀 딱딱해집니다...

 

  약간 매운 맛이라 매운 음식에 아예 거부반응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누구나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튀긴 떡과 닭강정을 같이 먹어도 맛있습니다. 닭강정이 느끼하거나 딱딱하거나 퍽퍽하지 않습니다. 강정 하나하나의 크기는 약간 작은 편이라고 봐야 하고, 먹다 보면 적당한 단 맛과 바삭함이 느껴집니다.

 

  가격에 비해 양이 많아서 성인 1인 기준으로 6,000원 짜리 반박스를 먹어도 배가 찹니다. 당연하지만 카드 결제와 현금 결제 2가지 다 됩니다. 네이버 지도에 의하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열고, 둘째 주 일요일과 넷째 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제가 추천하는 닭강정집 - 구리시 큰집닭강정(구리2호점)
728x90
반응형

 

 

  필자는 프라이드 치킨, 닭갈비, 삼계탕 같은 닭고기를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닭강정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배가 고프면 사먹는 편입니다. 다만 아무 닭강정이나 사먹는 편은 아니고 양이 적거나, 맛이 없거나, 퍽퍽한 닭강정을 파는 집이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리시의 닭강정 맛집 가운데 '큰집닭강정 구리2호점'을 소개해보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큰집닭강정 구리2호점의 정확한 주소는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48번길 11-19 입니다. 수택동사거리와 검배사거리 중간의 남양시장 일대에 위치한 닭강정집입니다.

 

 

  닭강정 큰컵이 2,000원, 中자가 6,000원, 大자가 10,000원, 특大자가 15,000원입니다. 사이즈를 선택한 뒤 종류가 매운맛, 중간(매운)맛, 약간매운맛, 순한맛, 간장맛, 치즈, 허니버터, 순살후라이드 이렇게 8가지 종류 중 하나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치킨무를 추가로 주문하려면 500원을 더 내야 합니다.

 

  가장 많은 양인 특大자를 주문할 때, 맛을 두 가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특大자가 반반으로 나누어 포장됩니다.

 

 

  大자나 특大자를 주문하면 코카콜라나 스프라이트 음료수 중 하나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大자는 500ml 음료수인데 비해, 특大자는 1,25L 음료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스프라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중간맛 大자를 구입해서 집으로 가지고 온 다음 가까이서 찍었습니다. 중간 정도로 매운 맛인데 필자에게는 살짝 매운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닭이 잘 튀켜져서 겉이 바삭하고 안은 쫄깃쫄깃했습니다. 닭고기에서 누린내도 나지 않고 양도 적당했고, 닭강정 특유의 소스가 백미였습니다. 떡이 떡볶이에 들어가는 모양이었는데 이것도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큰집닭강정'이 닭강정 체인점으로 수도권에 여러 지점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가서 주문하고 앞에 놓인 의자에서 기다렸습니다. 다만 오기 전에 전화로 미리 주문하면 금방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여는 닭강정집입니다. 자주 사먹지는 못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다른 맛도 접해봐야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