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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지식과 상상력을 접하길 원하는 1인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며 주기적으로 헌혈하는 헌혈자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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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2년 6월 2일 목요일, 21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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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이 없어서 일찍 갔는데도 날씨가 덥기 그지없었습니다. 저절로 그늘이 있는 길로 다니게 되었고 조금씩 땀으로 젖었습니다. 이런 날씨가 앞으로 몇 개월 있다고 하니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더위 피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헌혈의집에서는 혈장보다는 전혈이나 혈소판을 권장합니다. 헌혈 이벤트나 프로모션도 전혈이나 혈소판 헌혈자에 한정해서 참여할 수 있는 경우도 많고, 기념품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헌혈 배지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배지 중에 꽤 일반적인 편에 속하는 동그라미 로고 배지입니다. 가방 등에 꼭 달고 싶은 사람들만 하나씩 챙기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bloodinfo.net/event.do

 

진행중 프로모션/캠페인 > 프로모션 > 소식&프로모션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bloodinfo.net

 

  6월 14일이 '세계 헌혈자의 날'입니다.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적십자사연맹 등 국제 헌혈운동 관련 기관들이 2004년 제정한 날입니다. ABO혈액형을 발견을 통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그의 생일인 6월 14일을 기념하고 그의 업적을 기리는 날입니다.

 

  그래서 6월인 이번 달에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로 가시면 참여할 수 있는 헌혈 프로모션이 많습니다.

 

  이번 문진 과정에서는 지난 번보다 혈압이 낮게 나와서 약간 기분이 좋았네요. 헌혈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혈압이 매번 높게 나왔습니다. 그 외에 문진 과정은 무난하게 통과했고, 음료수 한 캔 마시자마자 이름이 호명되어 헌혈했습니다.

 

 

  롯데샌드 중에는 깜뜨맛을 아주 약간 더 선호하는데 파인애플 맛도 맛있게 먹습니다. 생각해보니 롯데샌드는 어렸을 때 부터 봐왔던 과자 중 하나네요.

 

  아침 일찍 왔을때 헌혈의집에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헌혈자들이 계속 찾아왔습니다. 구리센터의 경우 번호표 뽑는 기계 옆에 '헌혈 예약자 명단'이 나오는데 9시 30분 ~ 10시 사이에 예약한 헌혈자들이 많았습니다.

 

 

  12칸 중의 11칸. 이제 서울동부혈액원 지역의 헌혈의집에서 1번만 더 하면 완성입니다. 헌혈증서의 경우 지갑에 끼워넣는데, 몇 개월마다 쌓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빼서 집에 쌓아놓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etc&mra=bkhH&x_csa=%7B%22theme%22%3A%22music_top%22%2C%20%22pkid%22%3A%22634%22%7D&pkid=634&os=26084896&qvt=0&query=IM%20HERO

 

IM HERO : 네이버 통합검색

'IM HERO'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이번 헌혈로 유명 가수 임영웅의 <IM HERO> CD를 받았습니다. 가끔씩 헌혈의집에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CD 등을 헌혈의집에 기증해서 헌혈자들이 기념품으로 받기도 합니다. 소중한 물건이니 이 CD도 훼손되지 않도록 보관할 것입니다.

  이렇게 210번째 헌혈이 끝났습니다. 계획이 바뀌어서 다음 헌혈에는 필자가 아직 가지 못한 헌혈의집으로 갈 예정입니다. 다만 이건 일시적이고 그 다음 6월 ~ 7월에는 구리센터에만 방문할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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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198번째 헌혈 - 헌혈의집 연수센터(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원내 헌혈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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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에는 지역별로 혈액원이 있습니다. 각 도, 각 광역시 별로 혈액원이 있습니다. 물론 제주도에도 있고 서울에는 특별히 혈액원이 3곳 있습니다. 혈액원 이외에도 서울, 대전, 부산에 혈액검사센터가 있습니다. 혈액검사센터에서 혈액이 수혈용으로 쓰일 수 있는지 검사하고, 혈액원에서 혈액을 보존하고 공급하고 있습니다.

  각 혈액원에는 헌혈의집이 1곳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역이름+원내 헌혈의집으로 불렸는데 위 자료처럼 올해 1월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필자도 서울남부, 서울중앙, 서울동부, 강원 혈액원 원내 헌혈의집인 중앙센터, 매봉센터, 중계센터, 봄내센터에서 헌혈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보면 일반적으로 큰 적십자 건물 1층에 헌혈의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천혈액원에 있는 헌혈의집 연수센터에 헌혈을 하고 온 뒤 글을 씁니다.

 

  구리역 지하철에서 헌혈의집 연수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중간에 두 차례 갈아타야 합니다. 필자가 검색했을 때는 구리역(경의중앙선) -> 용산역(1호선) -> 부평역(인천1호선) -> 신연수역(인천1호선) 경로로 나왔습니다. 지하철로 가는데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용산역에서 첫 번째로 갈아타고,

  부평역에서 2번째로 갈아탔습니다. 지하철 노선 가운데 인천1호선을 이용한 건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신연수역 3번출구에서 내리고 '솔안말사거리'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혈액원과 같은 건물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있고, 옆에는 인천 적십자병원, 경인의료 재활센터병원, 인천 우체국 등 다양한 건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손소독이 필수이고 체온검사로 발열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들어가면 바로 헌혈의집 연수센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도착했을 때 이미 대기중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필자처럼 예약 헌혈자가 많아서 장기간 기다렸고, 그 사이에 수분을 섭취했습니다. 연수센터에 사물함이 여섯 공간 있었습니다.

  문진은 일찍 마무리되었습니다. 헌혈하기 전 피를 약간 추출하여 검사하는데, 피를 뽑은 부위에서 더 이상 출혈이 되지 않게 헌혈자가 직접 반창고를 붙여야 합니다.

  문진이 끝난 헌혈자는 채혈실 바로 옆 등받이 소파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헌혈은 원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여담이지만 오늘이 12월 13일이고 매달 13일이 헌혈의 날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천혈액원 쪽 헌혈의집에서 오늘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덕분에 3,500원 상당의 편의점교환권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다만 이 헌혈기념품 행사가 선착순 13명까지인데 다행히 그 안에 들어갔네요.

 

  바구니 안에는 물건으로 넘쳐났습니다. 우선 핫팩과 KF94 마스크를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오늘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서 꽤 추웠습니다. 물티슈는 헌혈 부위에 남은 소독액을 지우는 데 쓰는 용도고요.

 

 

  헌혈증서는 지갑에 끼워넣었고, 초코파이 2개에 포카리스웨드 캔과 작은 생수 페트병도 받았습니다. 모두 귀중한 선물입니다. 타이머는 8분이 지나서 울렸습니다. 바구니를 반납할 때는 헌혈한 팔에 두르고 있었던 지혈대와 함께 반납해야 합니다.

 

  헌혈의집을 나설 때 잠깐 인천혈액원을 둘러봤고, 오늘도 끝났으니 돌아가자 하는 마음에 다시 신연수역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인 12월 17일부터 맹렬하게 추워지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98번째 헌혈이니 200회 헌혈의 고지가 얼마 안 남았네요. 이번에는 멀리 인천까지 갔으니 다음 번에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헌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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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197번째 헌혈 - 헌혈의집 광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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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이면 11월 말일이고, 2021년도 1달 정도만 남았네요. 아직 하지 못한 일이 많은데 새로운 한 해라니 뭔가 슬픕니다. 이번 헌혈은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헌혈의집 광명센터로 향했습니다. 다소 아이러니하게 인천혈액원 쪽 헌혈의집인데, 구리시의 구리센터와 남양주시의 다산센터가 서울동부혈액원에 묶이는 경우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헌혈의집 광명센터는 전혈, 혈장, 혈소판, 혈소판혈장 다 가능한 헌혈의집이지만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토요일도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만 운영합니다. 덧붙여 마지막 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인 헌혈의집으로 운영정보가 약간 복잡합니다.

  구리역에서 카드를 찍고 오른쪽으로 가면 서울로 가는 지하철(종점 역은 문산)을 탈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구리시에서 지하철을 통해 광명센터로 가는 방법은 구리역 -> 상봉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기 -> 철산역 1번출구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지하철만 따지면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었네요.

  출구에서 나올 때 오른쪽 방향으로 가면 '야우리빌딩'이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통해 3층으로 가면 도착합니다. 이 빌딩은 홀수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와 짝수 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팔 소매를 걷고 체온을 쟀습니다. 예약헌혈 번호표를 넣고 짐을 사물함에 넣은 뒤 조금 기다렸습니다. 이미 문진을 끝낸 사람들 여러 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광명센터는 꽤 넓은 편에 속하는 헌혈의집입니다. 등받이 소파가 많았고 문진실이 2개 있었습니다. 왠지 낯설지가 않은 조혈모세포 쿠션이 눈에 띄었습니다.

  헌혈의집 광명센터는 테이블이 정돈되어 있는 등 정말 깔끔한 시설입니다. 헌혈한 다음 휴식하기에 더 없이 훌륭한 곳입니다. 다만 정수기가 구석에 있다는 점은 아주 살짝 불편했습니다.

  광명센터에는 채혈침대가 6개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바늘이 들어갈 때 통증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고, 헌혈하는 과정도 그렇게 아프거나 거북하지 않았습니다. 한 쪽 팔로 스마트폰을 쓰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바구니에 있는 물티슈로 헌혈 부위의 황토색으로 남은 소독액을 지웠습니다. 확실히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이 시대에 최대한 접촉을 삼가고 헌혈자가 직접 소독하는 게 바람직해 보이네요.

 

  타이머는 8분이 지나 울렸고, 마스크도 한 장 받았으며, 포카리스웨드 캔 하나와 초코파이 과자 2개를 받았습니다. 물과 음료수는 수분섭취를 해야하니 허용되지만 과자 섭취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짐을 챙기고 헌혈의집 광명센터를 나섰습니다. 짝수 째 토요일에 운영한다는 뒤의 현수막을 보니 이 헌혈의집 운영이 변경 및 확대된 게 최근인 듯 합니다.

  이제 올해 할 수 있는 헌혈 횟수도 2회 뿐이네요. 올해 헌혈 스토리도 별 탈 없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바깥을 걸어다니면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을까 두렵지만, 그래도 헌혈을 이어가야겠죠. 방역과 관련된 정보 확인을 게을리 하지 않고,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적으로 지켜야 할 일은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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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196번째 헌혈 - 헌혈의집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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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월요일에는 서울시 구로구에 있는 헌혈의집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로 갔습니다. 서울중앙혈액원에 16곳의 헌혈의집이 있는데 이번 헌혈을 통해 15곳에 방문했네요. 남은 1곳은 헌혈의집 서울대학교센터인데 장기간 휴무상태라 서울중앙혈액원 지역에 다음에는 언제갈지 모르겠습니다.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의 경우 전혈과 혈장헌혈만 가능해서 혈장헌혈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구리역(경의중앙선)에서 신도림역(1호선)으로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중간에 한 번 갈아타는데 필자는 용산역에서 내렸네요. 용산역에서 갈아타는 방법도 있고 회기역이나 청량리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해서 줄서는 사람들이 꽤 되었습니다. 다만 만원열차는 아니었고 몇 정거장 지나고 나니 자리가 금방 나왔습니다.

 

  중간에 갈아타면서 찍은 사진인데 많이 흔들렸네요.

  신도림역에서 내려서 3번 출구를 찾았습니다. 헬도림이라는 안 좋은 별명답게 사람들로 붐비는 역이었습니다.

  몇 분 걸어가보니 출구 자리에 헌혈의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 출구의 방면에 있었던 헌혈의집은 한양대역센터가 기억나는데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도 마찬가지네요.

  헌혈의집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 외부 모습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알아볼 수 있게 조성되었습니다.

 

  들어가서 가방과 외투를 사물함에 넣고, 체온을 측정하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규모가 작은 헌혈의집이었습니다. 필자가 도착했을 때 헌혈자들이 몇 명 있었습니다. 문진을 끝내고 봉사활동 하시는 분이 생수를 주셔서 수분섭취를 해소했습니다.

 

  글을 쓰다가 생각난 사실인데 이번에 헌혈하고 있는 팔 사진을 찍는 걸 잊어버렸네요... 채혈실에는 채혈침대가 4개 있었는데 내부가 다소 비좁은 편이라 간호사 분들이 힘들게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액 및 혈압 검사를 비롯한 문진과 헌혈 과정은 별 문제 없이 완료되었습니다.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에서 지혈대를 착용하는 시간은 10분이었고, 필자가 좋아하는 과자인 롯데샌드 깜뜨맛과 오렌지 주스를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이 헌혈의집에 정수기가 없었다는 점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헌혈의집 신도림테크노마트센터는 평일에만 문을 열고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점심시간 12:00 ~ 13:00) 이름 그대로 지하철 통로로 말미암아 신도림테크노마트의 지하1층 상가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전혈과 혈장헌혈만 가능한 곳이라 혈장헌혈을 했습니다. 백신을 5월 초에 2차까지 맞았는데 면역력이 언제까지 갈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헌혈은 아직 못 가본 헌혈의집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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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이벤트 공유] 조혈모세포와 함께하는 헌혈퀴즈 이벤트, 퀴즈 풀고 편안한 목쿠션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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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blood_info/222271866376

 

조혈모세포와 함께하는 헌혈퀴즈 이벤트, 퀴즈 풀고 편안한 목쿠션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혈액관리본부입니다.혈액관리본부에서 조혈모세포와 함께하는헌혈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퀴...

blog.naver.com

안녕하세요. 혈액관리본부입니다.

혈액관리본부에서 조혈모세포와 함께하는

헌혈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퀴즈 풀고 조혈모세포 스페셜 한정 목쿠션 받아가세요!!

 

 

 

○ 참여기간: 2021. 3. 11(목) ~ 2021. 3. 17(수)

○ 당첨자 발표: 2021. 3. 24(수)

○ 당첨선물: 조혈모세포 스페셜 한정 목쿠션 (100명)

 

문제1. 객관식

조혈모세포 기증은 언제할 수 있나요?

1. 기증희망등록하면 꼭 기증할 수 있다.

2. 기증희망등록 후 1년이 지나지 않으면 기증할 수 없다.

3. 기증희망등록 후,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났을 때 기증할 수 있다.

문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준비한 첫번째 HINT!

○조혈모세포 기증 일정 :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혈액암 환자가 나타났을 때 기증할 수 있어요.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혈액암 환자가 나타날 확률, 2만분의 1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에 필요한 유전자형

(조직적합성항원형, HLA)은 부모와는 5%,

형제자매와는 25%의 확률로 일치하지만

가족 중에서 일치자를 찾지 못하면

비혈연간의 타인에게서 찾아야 하고,

그 확률은 0.005% 즉 2만분의 1이라는

기적과도 같은 비율입니다.

문제2. 객관식

2021년 2월20일부터 새롭게 이전 개소한 헌혈의집은?

1. 서울남부혈액원 헌혈의집 강동센터

2. 인천혈액원 헌혈의집 김포구래센터

3.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의집 아산센터

4. 부산혈액원 헌혈의집 서면센터

문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준비한 두번째 HINT!

힌트 : 헌혈러브레터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bloodinfo.net/news_letter.do?action=detail&brdno=12&brdclasscode=03000000%0D%0A00&brdctsno=406469

 

소식&이벤트>뉴스>뉴스레터-상세보기(헌혈러브레터 2021년 2호)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작성내용 혈액관리본부 소식 헌혈다큐멘터리 「생명나눔 이야기, 내가 헌혈하는 이유」 후기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월 5일, KBS 1TV '다큐 On'을 통해 헌혈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헌혈인구 감소에

www.bloodinf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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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하실 수 있는 네이버 폼 홈페이지는 맨 위의 네이버 '레드스토리' 블로그에 가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문제 난이도도 쉬웠고 2문제 뿐이라 금방 풀 수 있었습니다. 3월 17일 수요일까지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올해 헌혈하신 헌혈자 분들은 참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올해 헌혈을 인증하는 사진이라 헌혈증서, 레드커넥트 어플 캡처 사진, 올해 조혈모세포 등록증이나 조혈모세포 신청 인증샷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헌혈자로서 이런 이벤트에 참가하는 건 항상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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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2월 22일, 177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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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체감입니다만 2월인데도 대부분 온화한 날씨가 유지되고 있네요. 날씨가 따뜻해서 가벼운 옷 2개면 충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타지 않는 편이라 길거리의 주변 사람들은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니지만 저는 얇은 옷을 지향합니다. 3월~4월의 꽃샘추위에는 날씨가 얼마나 추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액보유량을 검색해보니 오늘(2월 22일) 기준으로 4.0일분이라 적정보유량에 다소 못 미치기는 했습니다. A형과 O형이 각각 3.6일분, 3.3일분이라 혈액형에 따라 보유량의 편차가 크네요.

 

  헌혈의 집이 있는 리맥스타운 7층에는 헌혈과 관련된 벽그림이 있습니다.

 

  헌혈의 집의 바로 앞에는 헌혈자 관련 이벤트를 소개하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 비대면 체온계에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이마를 파란색 센서에 가까이 붙이면 바로 온도가 나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대형마트에 가면 볼 수 있었던 체온계를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36.2도가 나왔는데 온도가 빠르게 표시되고 바로 사라져서 숫자를 촬영하지는 못했습니다. 옆에 손소독제를 바르고 사물함에 짐과 겉옷을 넣고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물론 예약자 번호표를 뽑고 신분증은 미리 챙겼습니다.

 

  혈액 검사와 혈압 측정은 언제나 그랬듯이 정상 수치대로 끝났고, 검사가 끝나고 금방 문진실로 들어가서 헌혈을 했습니다. 끝나고 다시 등받이 의자에 쉬면서 신분증과 기념품, 헌혈챌린지 카드와 헌혈증서를 정리했습니다. 헌혈챌린지 카드에 4개가 채워졌으니 일단 3분의 1은 끝났네요. 이번에 받은 음료수는 예전처럼 네버스탑 음료수이기는 한데 과자는 비스킷 종류인 제크네요. 나중에 살짝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구리 헌혈의집 정수기 위에는 헌혈의집 레고가 있습니다. 헌혈 관련 레고는 헌혈의집이랑 헌혈버스가 대표적이라고 봅니다.

 

  집에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웠고, 2주 뒤의 헌혈을 미리 예약했습니다. 레드커넥트 어플에서 헌혈 정보를 찾아보며 200회 달성이라는 헌혈 뱃지가 완료될 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전달될 혈액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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